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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개론 이야기

from 정치/사회 2009/03/02 23:57


국민견아론(國民犬兒論), 줄여서 국개론이 판친다.

힘없는 자신들의 아우성이 무참히 묻힌다고 징징대는자들이

국민의 뜻이 자의와 다르다하여 일국의 국민을 개(犬)라 칭한다.

오호! 통재라.



국개론이 판친다.

일국의 삼대 방송사라는 작자들이

자신들의 밥그릇이 위협받는다하여 5개국어로 정부, 나아가 조국을 엿먹이려들고있다.

그리고, 그들이 되려 국개론을 주장한다.

오호! 통재라.



국개론이 판친다.

동의한다. 그저 조금의 수정이 필요할뿐이다.

그래, 좌익견아론(左翼犬兒論)! 이게 좋겠다.

좌개론, 오오 이거슨 명백한 진리,

나의 수구꼴통 동지들이여, 어서 좌개론을 전파하도록.



자, 그럼 이제 내 인생걱정이나 해볼까?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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